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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연성29

플리플래, 플릭플래 연성 모음 . . . 헤테로 트레틀 빌려서 그렸던 플릭플래 이거 트위ㅌ ㅓ 썰타래 있었나 , . ,보고옴잇엇음 ㅋㅋhttps://twitter.com/star_fox_rain2/status/1173625973960531968촉촉 비야 토너라인😷 on Twitter“과제 전에 ,. , 플리플래. , . 낙서 ,. , 정확히는 플릭플래 ,. , 플릭피가 ,. , 플리피 보란듯이 플래키 죽이거나 했으면 좋겠다 그러다 플래키한테 관싹나는디 그거 눈치 못까고 계속 플래키한테 두려움만 차근차근 쌓아나가는,,., 그런거 결국 그러다가 플리피랑 플래키랑 오히려 더 잘 되는거”twitter.com 플리플래 루프물 썰(아래) 풀었던거 짧게 만화로그https://twitter.com/star_fox_rain2/status/116702.. 2019. 10. 16.
살인청부업자 플리피로 플리플래 썰 플리플래(을)를 위한 소재키워드 : 이를 으득 갈며 / 치욕스러움 / 살인청부업 * 실로 오래간만의 의뢰였다. 언제나와 같이 실패는 어불성설이었다. 소음기를 낀 총으로 대상의 머리를 깔끔하게 관통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기타 케이스에 분해한 총을 넣어 빌딩을 내려올 때 까지만 해도 완벽했다. [개새끼, 씨발새끼, 이봐, 그러기에 내가 죽여버린다고 했잖아!!] "시끄러, ... 입 좀 닥쳐." [매번 끈질기게 쫓아오는 꼬라지가 맘에 안들어. 대체 총과 칼이 듣지 않는 그 몸뚱이는 어떻게 설명할건데??] "그러는 너란 인격은 또 어떻게 설명할건데, ..." 빌딩을 다 내려오자 우연히, 정말 우연히 맞닥뜨린 스플렌디드-라는 형사가 문제였다. 그 자식은 형사 직함도 달고 있는 주제에 범죄자를 제압하는 것에 아주 .. 2019. 10. 11.
[제랄엘자] 포지션 반전 썰 3-2 아놔 강의들으면서 쓰다가 강의 끝나서 끊었더니 어쩌다보니 발행됨 일정 끝나고 메이플하고 강해져서 돌아왔다 마저 씀. , .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 너는 항상 그런 태도로 페어리테일에 있었으니까, ...!" "... 그런 태도?" "길드의 마크를 새겼음에도, 항상 방관자처럼 굴던 그 눈빛 말이다!" 제랄은 부정하지 않았다. 렉서스는 그것에 힘을 입기라도 한듯 이야기를 계속했다. "그레이 놈이 마카로프에게 이야기한 것을 듣고 어처구니가 없었지. 피도 눈물도 없는 줄로만 알았던 네놈에게 '그런' 상대가 생길 줄은 말이야!" "..." "나츠와 그레이는 너를 형처럼 생각했었는데 말야." "논점이 자꾸 이상해지는 건 알아, 렉서스?" "결국 그런 네놈이, 나를 찍어누르려 한다는 사실이 우습다는 말이다." ".... 2019. 9. 21.
[제랄엘자] 포지션 반전 썰 3 아... 어디까지 썼었는지 기억 안나는데 아... 내가 쓴 게 아니라 남이 쓴 제랄엘자 썰 보고싶다 아... 남이 쓴 제랄엘자 썰 보고싶다 남이 그린 제랄엘자 그림 보고싶다 배틀오브페어리테일이랑 스토리 진행되는데 기억 잘 안남.근데 찾아보기 귀찮아서 걍 ., . 흐물흐물한 기억에 의존해서 쓴다 뭐 어쩔거야 어차피 같이 파주는사람도 없는데 샹 그렇게 나츠가 떠밀려온 엘자를 발견하고, 제랄은 평생을 쌓아왔던 숙원을 이루지 못해 마음이 철저히 부서졌음. 나츠가 안아들었던 엘자를 대신 안아들고 갈 수 조차 없었음. 바라보기도 벅찼음. 난생 처음 보는 제랄의 모습을 본 길드원들은 답지 않게 뭔 말을 못했음. 지금까지 알고 왔던 제랄이라는 남자가 단번에 부숴진 기분을 받았음. 어쩌면 제랄을 내심 '큰 형'이라고 생.. 2019. 9. 20.
[제랄엘자] 포지션 반전 썰 2 아무리 다른 장르에 한동안 뽕이 차고 뽕이 떨어져도 그..뭐냐...주기적으로 앓게 되는 그런 갓컾이 있습니다. 그 중 한 컾이 바로 제랄엘자인데... 원작 생각할때마다 진짜 개억울함 맨날 여캐 성적대상화시키고 내가 만화를보는지 동인지를 보는지 모르겠는 이 만화를 보면서 겨우 버틸 수 있던 이유가 결말 때 제랄엘자 결혼하거나 진짜 키스하는 모습 보고싶어서 그거 견디려고 꾹 참고 꾸역꾸역 완결까지 달렸는데 나는정말너무슬프고 아무튼 제랄은 엘자 앞까지 당도했는데, 엘자가 있는 곳의 문을 열자마자 길게 늘어선 검들의 행렬이 보임. 가지각색의 디자인, 또 특성을 띄고 있을 게 분명한 검들이 바닥에 정렬되게 꽂혀있었음. 그 끝으로는 높은 옥좌에 엘자가 앉아있었는데, 엘자는 오른쪽 눈에 검은 안대를 차고도 위로 앞머.. 2019. 8. 17.
[제랄엘자] 포지션 반전 썰 * 썅 뭐 쓰다보니까 제랄이 약간,., 좀 ㅊ ㅣ인ㅌ ㅠ정같은 캐 될거같은 느낌 쎄하게 드는데 뭐 어쩔거야 자급자족인데 * 트위터에 풀었던 썰 일단 복붙 아무튼 제랄엘자가 삽질... 그래 후... 삽질이 그.. 매력...하............그래 삽질이 필수요소긴 한데 하....... 암만 생각해도 그... 작가가 좀... 엘자한테 ^좋아하는 남자 앞에선 부끄럼타게 되는 강인한 여성^ 그런걸 좀 입혀가지고... 엘자의 창이 제랄의 방패를 잘 못뚫는단 말이지 그래서 ㅛㅣ발 완결까지 어떻게 키스 한 번 밖에 못하고 시발ㄹ 결혼식도 못 올ㄹ리고 아무튼...머냐...하...아무튼 제랄엘자 포지션 반전이 보고싶다 이 말입니다 낙원의 탑에서 제레프에게 현혹된 엘자와 혼자 탈출해 페어리테일로 들어온 제랄........ 2019. 4.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