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썰&연성29

[악니브릴] 신 브릴리스와 신관 아그니 * 악니브릴 포지션 반전 大大大 날조 (사담) 어제 자려고 누웠는데 이런 콘티의,,, 악니브릴이 생각이 났다... 그래서... 그렸다... 신 브릴리스와 신관 아그니 느낌으로 포지션 반전을 했는데, 이쪽이 원작보다?? 더 희망찰듯??... 인간 아그니는 최후의 고대인류로 신들에게 온갖 저주를 받아서 매 생마다 정말 처참한 삶을 살았더라도... 각성 전 브릴리스가 그랬듯 언제나 정의롭고 쾌활하고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어쩌면 절망하지 않은 삶도 있었고 낙원에 들어갈 자격도 충분히 얻은 삶이 있었을 텐데 뭐랄까.. 여기 아그니는 갠적으로 기억을 찾은 뒤에도 낙원행을 포기하고 브릴리스를 만날 수 있는 이 세계에 머무르는 느낌,,, 이랄까... 모르겠다 날조임 아무튼 인간 아그니는,,, 관록이 있는 신 .. 2022. 11. 23.
[제랄엘자] 포지션 반전 썰 5 하지만 전날 서로 부둥켜안고서도-이후에 서로 좀 어색해했을듯ㅋㅋ-둘의 이어지는 생활이 마냥 평탄하지만은 않았음. 제랄은 나츠와 그레이의 반응이 자꾸 신경쓰이기도 했고 엘자는 돌아오지 않는 기억에 알게 모르게 초조해했을듯. 불안정한 일상을 깨트리고 만 건은 새벽녘에 있었던 사건이었음. 둘은 제랄의 집에서 다른 방에서 각자 생활하던 중이었는데 제랄이 자다 문득 섬뜩함이 끼쳐서 눈을 떠보니 엘자가 칼을 들고 제랄을 찌르려 하고 있는거. 제랄은 본능적으로 몸을 굴려 피하고 엘자를 부르려다가, 엘자의 눈이 혼탁해져있는 것에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이 들었을듯. 혼탁해진 눈동자. 낙원의 탑에서 엘자를 구하지 못하고, 제랄이 절벽에서 떨어졌던 그때 보았던. 순간 트라우마같은 게 올라와서 제랄이 허덕이기도 했을 것 같지만.. 2022. 6. 18.
[제랄엘자] 포지션 반전 썰 4 작년 12월에 발행해놓고 이제서야 글 쓰고 찐 발행하기 (작년도 아니네 2년 전 됐음,,, 실환가) 와,,, 내썰 다시 읽어봣는데 기억 리셋돼서 개재밋음 미친듯 사람들이 제랄엘자 더 많이 연성해줫으면 좋겟다 정말 맛있는데,,, 쓸수록 제랄이랑 엘자가 자캐처럼 캐붕나고 그러는 것 같은데 봐주새요 마이너 의리가 있지 않습니까() 둘은 제랄의 집으로 갔음. 제랄은 평소에 많은 돈을 벌고 있었으나... 집은 사실 한 명이서 살기에 좀 빠듯한... 크기였을 것 같음. 막상 집으로 왔지만 엘자가 지낼 방도 없고 해서 버벅대는 제랄 모습 떠오름. 엘자는 그냥 집 안을 바라보고 있지만, 오히려 제랄이 더 안절부절 못했을듯. 어쨌거나 엘자가 제랄이 평소 지내던 방에서 지내기로 하고, 제랄은 임시로 거실에서 지내기로 합의.. 2022. 5. 19.
[사가브릴] 無言 * 사가라가 어떻게 아그니를 신계로 돌려보내고 브릴리스를 사로잡았다는 대 대 대 날조 설정... * 키스 정도의 수위 有~ 저는 믿습니다 언젠가 원작에서도 사가브릴이 키스를 하는 그 날까지! ,.,.... 우리 존재 파이팅! 갈 수록 암울해지는 원작 파이팅! 2020. 1. 28.
[악니브릴사가] ㅍ폐물 보고싶다 이미 브릴리스의 현생은 피폐하기 그지 없지만 에... 뭐랄까 사가라가 결국 아테라를 무너뜨리고 폐허가 된 신전 의자에 브릴리스 질질 끌어서 던져놓고 "어때, 여왕님." "여전히, 네 도시가 사랑스러워?" 하는 그런거 보고싶다 아그니는 역소환 되엇다던가 아무튼 발 묶여있따던가 무리설정 집어넣고... 진짜 피폐하게 수위 높여서 가면 브릴리스 힘줄 끊어놓고 그런거까지 보고싶은데... 나의 이런 빻은 취향... 함부로 전시하기가 부끄러워 슬프다 여사가브릴도 맛있고 남사가브릴도 맛있다 어느 쪽이든 각성한 브릴리스 깔아뭉게는 그런 피폐한게 보고싶다 여사가브릴이면 사가라가 브릴리스 머리나 손 발로 잘근잘근 밟는거 보고싶고 남사가브릴이면 억지로 키스하면서 입술 터지거나 그러는 시츄에이션 보고싶다 이거 .. 2019. 11. 29.
[악니브릴] 제자리걸음 제발 악니브릴 파주세요. + 캐해석을 따진다면 브릴리스가 저 말을 애초에 아그니에게 묻는 일 자체가 없을 거라 생각하고, ... 사실 아그니가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정말 무척 많은 고민 끝에 저렇게.. 화제를 돌리는 스토리를 선택했지만 사실 ., 자신이 없네요 ++ 캐붕 애교로 봐주세요 +++ 악니브릴파주세요 그럼이만 2019. 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