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117 [나르디] 인지에 관하여. "아. 듣고 있어어." * 나르디 로판 에유 (니나의 소설 속 영애 빙의기^^) 비체텐타 공작 가의 새 주인은 여러모로 많은 시샘을 받아야 했다. 다정한 언어로 표현하길 시샘이었지, 그것은 실상 온갖 살해 시도를 포함한 단어였다. 사유도 제각각이었다. 한낱 여자라는 것이 떡하니 제국의 세 기둥 중 한 기둥의 머리를 가진다는 점에서, 헤르디 비체텐타가 영 속내를 못 믿을 인물이라는 의견에서, 검무 대련에서 그에게 참패하였던 기억에서…, 여러 열등감과 시기, 무시, 오만 따위가 뒤섞여 검은 늑대를 끌어내리고자 했다. 당연히 속 모를 여자, 관통하는 이빨, 오한의 비체텐타, 헤르디 라르샤 비체텐타는 자신의 목을 조르는 이들을 좌시하지 않았다. 음식에 독을 탄 시녀는 경동맥을 꿰뚫는 쇠의 감각을 마지막 기억 삼.. 2020. 11. 7. [체르밀로] 해적의 눈물은 어디로 사라지나 https://www.youtube.com/watch?v=W_mZc3gGMF4 더는 울지 말고. 2020. 11. 2. [체르밀로] 들불 속의 연약 플레이로그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0. 10. 9. [이너스] 붉음.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0. 9. 13. [나르디] 들불 속의 연약 플레이 로그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0. 9. 12. [라움화연] HOLD YOUR BREATH 플레이 로그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0. 8. 28.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