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71 [아서] 진짜와 가짜 * 0916 과제 제출 2024. 9. 16. 뭉,,,망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4. 9. 2. [아이피어] 거부 * 도ro헤도ro AU 사건의 발단이 언제였더라. 짐작할 수 있을 것처럼 문장을 써두긴 했지만 짐작은 개뿔, 정말 하나도 모르겠어서 머리가 터질 것 같았다. 그러니까 그냥 기억나는대로 최근 일을 늘어놓아보자면…. 먼저는 꽤 오래 지내던 거처의 위치가 발각되어 질기게도 추격당했다. 아가씨의 고양이들을 한보따리에 바리바리 싸들고 도망치려니 안에 있던 옷이며 현금, 가전제품같은 건 미쳤냐고 챙길 엄두도 못 냈다. 한 손엔 고양이 보따리, 한 손엔 아가씨를 들고 폭주 기관차마냥 도망치는 와중에도 총알은 제 집 방문하듯 친근하게 그의 다리를 지나다녔다. 그의 전신은 물론이고 아가씨의 어깨와 고양이 몇 마리도 끝내 곤죽이 되었다. 보자마자 연기를 내뱉어 치료하기야 했다만, 끝내 아가씨의 눈에선 고통이 방울방울 떨어.. 2024. 8. 19. [아이샤] 후원 파기 2024. 6. 22. [2024/아이피어] 사냥꾼의 비탄 플레이 로그 ─아름다운 게넷 호수는 오늘도 평온합니다. 사냥꾼의 비탄 W. Team.Gabada KPC 아이작 딜라이트 PC 이스피어 틸다 20240526 0. 도입, 흐린 날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할 것 하나 없는, 우중충한 흐린 하늘 아래가 시립니다. 날씨가 자연과 신의 뜻이라면… 이리도 매서운 하늘은 살생을 목전에 둔 당신을 비난하는 걸까요. 꼭 그리 느껴져 마차 밖으로 보이는 평화로운 풍경이 눈에 제대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맞은편에 앉은 은 눈을 꼭 감은 채 여기까지 오는 내내 침묵하고 있습니다. 하기야, 원래도 수다스러운 성격은 아니었습니다. 이스피어 틸다:(마차 밖을 바라보다, 살며시 앞으로 몸을 기울여 목소리를 내어 물었다.) 도련님. …멀미라도 하시는 것은 아니시지요? 어릴 적부터 몸이 좋지 않아 대.. 2024. 6. 19. [DearxFrom] Return to me Hero 플레이 로그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4. 6. 19. 이전 1 2 3 4 5 ··· 62 다음